Collection 2th

"Eco" bag Project

Info

@mailpack

자연 그대로의 소재

100% 펄프 원단

친환경적이며 윤리적인 패션을 위한 에코백 가방입니다. 메일팩의 에코백은 FSC COC인증을 받은 원단입니다. 불법으로 벌채하지 않고,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으로 잘 보존된 산림(Well managed, certificated forests)에서 만들어졌습니다. 

또한 COC(Chain of Custody) 인증은 목재가 채집되어 원단의 최종 소비자에게 도달하는 공급사슬의 전 범위를 인증합니다. 지역사회 노동자의 권리와 산림에 거주하는 토착민의 권리를 보장합니다.

"면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아마 많은 사람이 면으로 된 옷, 면으로 된 가방이 친환경적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루스 스타일스는 그의 저서 <에콜로지스트 가이드 패션>에서 면직물의 원료인 목화를 ‘살인자 목화’라고 말합니다. 면직물의 원료인 목화 1kg을 재배하고 가공하는 데 물 2만 리터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면직물은 표백과 염색 등 원단을 생산, 가공하는 과정 내내 화학 물질이 엄청나게 사용됩니다. 포름알데히드, 브롬, 황산, 할로겐과 같은 화학물질입니다.

'면' 즉, 목화의 재배 과정이 

환경에 악영향을 끼칩니다.

1. 염색 및 가공에 너무 많은 물을 필요로 함


에코백의 원료인 목화 1kg을 재배하고 가공하는데 물 2만 리터가 필요

(밀, 콩에 비해 15~20배)

2. 다량의 화학제품 사용


포름알데히드, 브롬, 황산, 할로겐과 같은 화학물질을

표백과 염색 등 원단을 생산, 가공하는 과정 내내 엄청나게 사용

3. 비닐봉투 이산화탄소 배출량의 150배


에코백의 배출량 약 270kg

(비닐봉투의 이산화탄소 배출량 1.6kg)

출처: UK's Environment Agency, <Life cycle assessment of supermarket: a review if the bas available in 2006>, 2011

메일팩은

자연스럽되 거칠지 않고 
아름답되 요란스럽지 않으며 
실용적이되 천박하지 않고 
조화롭되 인공적이지 않은 것*을 만듭니다.
인용: 천명관, 고래, <문학동네>,  p393

믿기지 않는 뛰어난 내구성

펄프원단은 고밀도 조직으로 특히 튼튼합니다. 오래도록 쓸 수 있는 견고한 내구성으로, 환경과 사용하는 사람까지 생각했습니다.

비가 와도 안심하세요

뛰어난 투습방수

공기는 투과하지만, 액체는 통과하지 못합니다. 물에 젖어도 조직의 강도가 약해지지 않아 튼튼하면서도 원단 수축이 전혀 없습니다.

사용할수록 깊이가 있는

시간이 흐르면, 종이 원단의 자연스러운 주름과 사용의 흔적을 느낄 수 있습니다. 단순히 낡는 게 아니라 오히려 새 상품보다 매력적으로 변하기도 합니다.

더 가볍고 더 산뜻하게

화학 발수 코팅을 하지 않기 때문에, 기분 좋은 감촉을 끌어냈습니다. 몸에 닿는 소재의 느낌을 가볍고 부드럽게 느낄 수 있습니다.

Our Item


TIME INFO

MON-FRI · AM 09:00 ~ PM 06:00
LUNCH · PM 11:30 - PM 01:00
SAT.SUN.HOLIDAY OFF

*오프라인 매장은 준비 중입니다.


COMPANY INFO

Company : (주)티알에스

CEO: 이주훈

Company Registration No : 105-87-79098
Mail-Order License : 2019-서울성동-418 

Address : 04768 서울시 성동구 서울숲 4길 12-19  
Tel : 02-826-4084


개인정보처리방침  이용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