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 그대로의 소재

100% 종이 원단

친환경적이며 윤리적인 패션을 위한 에코백 가방입니다. 메일팩의 에코백은 FSC COC인증을 받은 원단입니다. 불법으로 벌채하지 않고,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으로 잘 보존된 산림(Well managed, certificated forests)에서 만들어졌습니다. 

또한 COC(Chain of Custody) 인증은 목재가 채집되어 원단의 최종 소비자에게 도달하는 공급사슬의 전 범위를 인증합니다. 지역사회 노동자의 권리와 산림에 거주하는 토착민의 권리를 보장합니다.

Durability

종이원단은 고밀도 조직으로 특히 튼튼합니다. 오래도록 쓸 수 있는 견고한 내구성으로, 환경과 사용하는 사람까지 생각했습니다.

Water-Resistant

공기는 투과하지만, 액체는 통과하지 못합니다. 물에 젖어도 조직의 강도가 약해지지 않아 튼튼하면서도 원단 수축이 전혀 없습니다.

Ageing

시간이 흐르면, 종이 원단의 자연스러운 주름과 사용의 흔적을 느낄 수 있습니다. 단순히 낡는 게 아니라 오히려 새 상품보다 매력적으로 변하기도 합니다.

Lightweight

화학 발수 코팅을 하지 않기 때문에, 기분 좋은 감촉을 끌어냈습니다. 몸에 닿는 소재의 느낌을 가볍고 부드럽게 느낄 수 있습니다.

"면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아마 많은 사람이 면으로 된 옷, 면으로 된 가방이 친환경적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루스 스타일스는 그의 저서 <에콜로지스트 가이드 패션>에서 면직물의 원료인 목화를 ‘살인자 목화’라고 말합니다. 면직물의 원료인 목화 1kg을 재배하고 가공하는 데 물 2만 리터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면직물은 표백과 염색 등 원단을 생산, 가공하는 과정 내내 화학 물질이 엄청나게 사용됩니다. 포름알데히드, 브롬, 황산, 할로겐과 같은 화학물질입니다.

'면' 즉, 목화의 재배 과정이 

환경에 악영향을 끼칩니다.

1. 염색 및 가공에 너무 많은 물을 필요로 함

에코백의 원료인 목화 1kg을 재배하고 가공하는데 물 2만 리터가 필요

(밀, 콩에 비해 15~20배)

2. 다량의 화학제품 사용

포름알데히드, 브롬, 황산, 할로겐과 같은 화학물질을

표백과 염색 등 원단을 생산, 가공하는 과정 내내 엄청나게 사용

3. 비닐봉투 이산화탄소 배출량의 150배

에코백의 배출량 약 270kg

(비닐봉투의 이산화탄소 배출량 1.6kg)

출처: UK's Environment Agency, <Life cycle assessment of supermarket: a review if the bas available in 2006>,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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